'마무리 된 체험단/매직큐브'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5.18 매직큐브 사용후기 (2)
  2. 2009.05.12 매직큐브가 제 두손에 고이 내려앉았습니다. (2)
  3. 2009.05.11 모기야 제발 좀 가라~ - 매직큐브 체험단 당첨
2009. 5. 18. 12:29
 

이런 모기약을 기다렸어요.

대체 사람을 잡으려는거야..모기를 잡으려는거야?

왜 향은 이렇게 강한거지?

어째서 이렇게 불편한거지?

전기 콘센트를 가리는 모기약이라니..때끼..

 

 

늘 모기약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많은 문제점이다.

매트형은..다 좋은데.. 전기 코드에 걸려서 아이가 넘어지는 문제가 있었다.

한참 잘 주변을 보지 않고 뛰어다니는 네살박이 아이가 있으니.. 코드가 있는것은 위험.

그리고 아이가 호기심으로 만져서 많이 뜨거운 것도 안된다.

 

그래서.. 매트형 모기약은 집에서 밀려나고 말았다.

그리고 액체형 모기약은.. 전기코드를 무척이나 가렸다.

집에 모기약을 위해 전기콘센트를 비워둔다는건 무척이나 실생활에 무리가 있고 말이다.

 

그럼 매직큐브를 사용해 봐야겠다.

 

매직큐브 모기향 본체다.
모기향 매트와 같다고 설명하면 괜찮을까?
두개를 합체 시킨후에 은박지를 벗겨내면 이런 모습

다 사용하면 이렇게 되는데.. 우리집은 호기심 천국 아이가 손가락으로 구멍을 냈다.
걱정이 되는것은.. 아이에게 무해한 액체인지 많이 걱정이 된다.
이거..괜찮겠지.
 
 
일전에 한번 이야기 했지만.. 몇가지 이것도 불편한 점이 있다.
난.. 온 오프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맨날 뽑았다..끼웠다..하는것 보단.
아니면..다른 모기향처럼.. 일정시간이 되면..저절로 꺼지면 좋겠다.
12시간이 기본으로..
아니면..
약이.. 삼십일분이 아니라 45일이나..60일 분으로 된 것도 나왔으면 좋겠다.
 
우리집은..모기가 강하고 오래간다.
뭐랄까?
오후..5시부터는 켜놓고.. 아침 9시까지는 켜놓아야 아이가 안전하다..모기에게서.
그렇기에..
어떨때는..깜빡 잊고 하루종일 끼워둘 경우가 있어서..걱정이다.
 
이런 점을..개선한다면..더 좋겠다.
 
맘에 드는것은.
 
향이 강하지 않아서 너무 좋다는것이다.
그리고.. 너무 뜨겁지 않아서..아이가 만져도 기겁을 하고 안 달려가도 되서 좋다.


Posted by 카루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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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view.tistory.com BlogIcon 월드뷰 2009.05.19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하나하나 세세한 설명~~ 멋쥐십니다~~

2009. 5. 12. 00:14

 

 

반가운 택배가 드디어 도착을 했습니다.

오전에 올 줄 알았는데 특이하게 오후에 도착을 했네요.

아이가 어린이 집에서 올 시간이라 뜯는것을 잠시 미뤄야만 했습니다.

막 열자마자.. 이렇게 체험단 설명서라고 할까요.. 딱.. 한눈에 보기 좋게 들어옵니다.

얼른 열어서 봤답니다.

오호.. 하면서 즐겁게요.

여기 봉투안에는 할인 티켓이 들어있답니다.

총.. 삼십장.. 여기저기 나눠주려면 부지런하게 움직여야 할 것 같아요.

그렇지만 바쁜건 좋은거겠죠?

좋은것을 홍보하는 것 이니까요.

이제 두근거리는 맘으로 제품을 볼 차례입니다.

파란.. 칼라의 상자.

대체 어떤 모습으로 절 반길지 기대만땅입니다.

가지런히 이쁘게 누워있군요.

이렇게 멋진 제품을.. 당장 필요가 있다면 망설일 필요가 없겠죠?

기쁜 마음으로 하나를 개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커다란 유에프오입니다.

모기향 유에프오.

진짜 광고처럼 디자인이 예쁘군요..^^

흐믓하네요.
제 손떨림만 빼고요..ㅡㅜ

오른쪽은 훈증기고 왼쪽은 교체용 리필입니다.

디자인도 독특하고 가볍고.. 다 좋은데.. 흐흠.

한가지 맘에 걸리는것이 있네요.

온오프가 되지 않고 끼웠다 뺐다 해야 하네요.

이론..ㅡㅡ

이거 생각지 못한 복병입니다 그료.

교체용 리필만 자세히 한컷 찍었습니다.

다들 이것이 가장 궁금하실 것 같아서요

그리고.. 첫날밤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향도 안 강하고 모기도 안 옵니다 그려.

정말 맘에 드네요.

온오프 가 안되는거 하나 빼곤요..ㅡㅜ

Posted by 카루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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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5.12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매직큐브가 바로 이녀석인건가요?
    이제 모기가 극성거릴 여름이 다가오는데 축하드려용~~~

    • Favicon of https://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2009.05.12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선 가볍고 새는것이 없어서 맘에 들어요. 맘에 안 드는점은 바로 온오프 스위치가 따로 없다는것인데..쩝.. 뭐..절약생활 하라고 일부러 이렇게 나왔을 수도 있으니 패스.. 해야 할라나요? ^^

2009. 5. 11. 12:39

 

모기야 제발 좀 가라~

뒤로는 아차산.. 앞으로는 멋진 한강이 흐르고 있는.. 우리집.

허나.. 가슴아픈 문제가 있었으니..그것은 바로..

모기때와..깔따구때..ㅡㅡ

 

안그래도 모기가 너무나 좋아하는 피를 가지고 있는 저와 남편은 물론이고 무척이나 모기에 물린것에 약한 울 꼬맹이는 항상 고생을 합니다.

모기에 물리면 하도 긁어서 물집에 잡힐 정도니까요.

 

자자.. 그래서 어떤 노력을 했느냐~~

 

1번 모기장을 쳤습니다.

아이가 기관지도 안 좋고 너무 어려서 모기약은 금물..그래서 모기장을 쳤습니다.

허나.. 아이의 몸부림이 고나건.

하도 뒹굴거리면서 굴러다녀서 모기장 밖으로 뛰쳐나오거나.. 모기장에 붙은 팔이나 다리는 엄청나게 물리고 말았지요.

세상에.. 항상.. 그렇게 고생을 했지요..ㅡㅡ

 

2번 매트모기약을 사용했습니다.

이게.. 다 좋은데.. 매일 갈아줘야 하는 고충이 있더라구요.

실수로 깜박하고 켜두고 나가면..너무 과열이 되서 안 좋구요.

 

3번 액체 모기약을 사용했습니다.

이게 매일 안 갈아주고 스위치만 켜 두면 되는데 문제는 항상.. 제대로 세워끼워야만 하고 잘못해서 액이 세어나오면 망가진다는ㄱ ㅓㅅ이죠.

에고야.. 쉬운게 없더라구요.

 

게다가..

방마다 끼워둘려니 너무나 힘들더라구요..ㅡㅜ

 

그런데..

매직큐브의 체험단을 모집하더라구요.

이 동네는 벌써.. 벌써.. 모기를 잡고 있어요.

일명.. 약을 뿌리고 다녀요.

모기가 많이 살거든요..벌써.. 여즉..ㅡㅜ

아이가 벌써 긁고 있고.. 남푠역시..

아이고...^^

 

허나.. 매직큐브 체험단이 되었으니 이제 걱정이 좀 덜었습니다.

확실하게 잘 사용해 보고.. 주변사람에게도 권하고 싶네요.

아기 키우는 사람들은 모기약 고르는데 참 고심이 많거든요.

그럼.. 이제부터.. 모기와의 멋진 전투를 시작해볼까요? ^^

Posted by 카루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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