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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된 체험단/이건 뭐? 질러!

칼로리 카운터 - 잘 쓰고 있는 앱 몸무게가 늘면서 날 위해 봉사해야 할 아이패드란 녀석을 갈구기 시작했다. 아마 내 맘에 쏙 들 다이어트 관련 앱이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서였다. 한 열개정도 다운받아 이렇게 써보고 저렇게 써봤으나 결국 전부다 지우고 두개만 남겼다. 그중 가장 맘에 든 앱을 이야기 해 보려고 한다..ㅎㅎㅎ 칼로리 카운터 음식을 검색할 수 있는데 신기하게 바코드 입력으로 찾을 수 있다. 정확하게 내가 먹은 음식을 찾을 수 있는것이다. 아 이경우에는 슈퍼나 마켓에서 바코드가 찍힌 걸 샀을 경우다. 인기 브랜드별 레스토랑 별 슈퍼마켓 브랜드별 검색도 가능하다. 나같은 경우엔 CJ 나 LOTTE 남양등 자주 사용하는 브랜드가 있다. 그런 브랜드의 음식을 검색하기 정말 좋게 되어있다. 레스토랑 & 체인같은 경우엔 김밥천국부터 교촌치.. 더보기
어쩔 수 없이 사면서 돈 아까운 아이템 - 생리대 한달에 한번 매직데이가되면 여러가지로 힘들다. 가장 힘이 든것은 매직데이임을 아낌없이 알려주는 그놈의 통증!! 허리를 펴기도 힘들고 계속 아프면서 앉아도 불편~ 서도 불편~ 매사가 아주 짜증이 난다. 게다가 그놈의 변비도 더더더더더 심해지면서 모든 일이 힘들어진다. 두번째로 어떤 옷을 입고 있어도 불안하다는 것이다. 혹시 태가 나지 않을까? 혹시 냄새가 나지않을까? 혹시 새지 않을까? 여튼..아주 사람이 민감함이 끝이 보이지 않는다. 세번째로 돈이 나간다..ㅡㅡ 한달에 한번..돈이 무데기로 나가는 것이다. 생리대.. 그대의 이름은 돈 잡아먹는 귀신. 가격은 왜 그리 비싼지. 또 싸이즈별로 왜 그렇게 복잡하신지. 빨아서 쓰는것도 있던데..라는 이야기도 있다. 하지만.. 그놈의 귀차니즘 덕분에 난 돈이 아깝.. 더보기
즐겨찾기 자랑은 아니지만 지우는 그 또래에 비해 술 이름을 참 잘안다..ㅡㅡ 아..물론.. 주당인 엄마 덕분이다. 엄마가 할부지와 같이 가끔 마시는것은 집에서 담근 포도주 또 막걸리..맥주.. 소주.. 와인..등등. 아이는 술 이름을 참 잘 안다. 아이에게 가르친 적도 없는데..ㅡㅜ 얼마전 마트에 가서 아는 분과의 일화는 유명하다. 요즘도 그 이야기를 한다. 유경이(초등학교 3학년) 지우(6세) 가 이름대기 놀이를 했다. 우리 우리..시원한 음식 이름 대기 하자. 그래 좋아. 그럼 지우가 먼저 말해봐... 음.. 막걸리. 내가 급하게 끼어들어 그건 먹는게 아니라고 했다.. 아이 조금 의심스러운 표정으로 날 본다. 지우가 다시 먼저 말해봐 음... 맥주 이 대목에서 주변의 사람들의 웃다가 쓰러질 뻔 했다. 6살 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