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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된 체험단/13기 시정모니터

아슬 아슬 광장 중학교에서 양진초등학교로 가는 사이에 작은 굴다리가 있다. 이 굴다리가 참 문제가 있다. 1. 학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 등산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가 전혀 치워지지 않고 있다. 한달정도 버려진 쓰레기가 고대로 있다. 이곳의 쓰레기는 어디서 관할하고 치우는지 너무 궁금하다. 2. 길가에 아슬하게 걸쳐있는 나무. 점점 밑으로 내려오는 것 같다. 출퇴근시에 걸어서 가는 나는 나무를 계속 보게 되는데 쓰러져 있은지 육개월은 되어가는것같다. 뿌리가 뽑혀서 다른 나무에 걸쳐진 듯 보이는데 볼때마다 불편하다. 언 땅이 다 녹았고 비라도 많이 오면 푹 쓰러지지 않을까.. 영.. 3. 한달이 넘었는데 전구를 갈지 않는다. 이 굴다리에 지금 전구가 두개 나갔다.. 한달이 넘었다. 전구가 나가면 아주 묘한 전자파소리가.. 더보기
장애인 체육회 어울림 사이클 - 많이 아쉽다. 오늘 잠실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집에 오는 길이었다. 머리가 아파서 눈을 감고 버스 차창에 머리를 기대고 있었다. 사람들 목소리가 술렁거리고..나즈막하니 욕하는 소리가 들렸다. 왠일인가 싶어서 눈을 떴다. 비가 이렇게 오는데 사이클 대회가 있었다. 두사람이 탈 수 있는 자전거.. 비옷을 입고.. 가는데... 소란했다. 아무래도 장애인의날..행사중..하나인 것 같았다. 문제는.. 이것때문에 버스 정류장 하나가 무용지물이 되었고.. 그것에 대한 배려를 전혀 하지 않아서 버스는 그 정류장을 그냥 지나쳤고.. 승객은..발만 동동 구르면서 욕을 하고 있었다. 길에 세워둔 삼각표시는 바람에 날려 자동차 도로에 마구 들어오고..에고야.. 물론... 취지는 좋았다. 보는 사람도 하나 없고.. 응원도 없고... 또.... 더보기
비오는날.. 분수라니..참. 볼일이 있어서 버스를 타게 되었네요. 요즘.. 다들 힘들어서 고생하고 있는 이때... 세상에나... 이렇게 비가 펑펑오는날. ㅡㅡ 분수대에서 물이 펑펑 나오더라. 지하철 6호선 강동구청역 근처를 버스로 지나가다가 본..그 광경에.. 아이고.. 화가 치밀었다. 날이 아주 화창한날..가동해도.. 이쁠라 말라 할 텐데. 이렇게 비가 쫘아악..오는날? 시험가동도 아니다.. 얼마전 부터 그거 가동된 것 봤으니까. 그거 전기요금.. 시민들 세금으로 내겠지? 아까운 물값..그것도 시민들 세금이겠지? 저기요.. 책상앞에서 팬대 굴리는 공무원님.. 혹시..뇌가..젤리신가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