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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23 뭐든지 하나씩
  2. 2013.07.04 지우와 책읽기 (3)
  3. 2011.05.18 달과 비행기
2013. 7. 23. 10:51

 


뭐든지 하나씩(꿈꾸는 나무 11)

저자
메리 앤 호버먼 지음
출판사
삼성출판사 | 2003-04-01 출간
카테고리
유아
책소개
뭐든지 하나씩 가지고 있는 행복한 강아지 올리버에게 고민이 생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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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하나씩 집에 있는 강아지에 대한 이야기다.

친구가 들어오고 그 친구랑 지내면서 둘이 나누고 같이 하는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알게 된다는 책이다.

쮸는 이 책을 읽고 외로웠던 강아지 한마리만 그렸다.

그리고 나선.. 자기는 왜 동생이 없냐고 날..구박을..ㅡㅡ

이놈아.. 그건..크면 알려줄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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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루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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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7. 4. 10:55

 


생일은 일 년에 딱 한번

저자
김성은 지음
출판사
아이세움 | 2011-11-30 출간
카테고리
유아
책소개
달력을 찢으면 일 년이 빨리 지날까요?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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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은 무엇이 되고 싶을까?

저자
김순한, 김인경 지음
출판사
천둥거인 펴냄 | 2001-09-01 출간
카테고리
씨앗은 무엇이 되고 싶을까?
책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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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예절배우기

저자
조안나 코울 지음
출판사
시공주니어 | 1997-12-27 출간
카테고리
아동
책소개
날카로운 이빨과 갈퀴 모양의 발톱,초록색 눈을 가진 괴물들은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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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같은 이야기

저자
강경수 지음
출판사
시공주니어 | 2011-02-20 출간
카테고리
유아
책소개
2011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수상작유아 대상의 인권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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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옮긴 학교에서도 사서 선생님과 친분을 만들기 성공

도서증을 만들고 아이를  위해 나를 위해 책을 대여 하기 시작했다.

저번주부터 지우가 읽어 버린 책들.

지우는 처음엔 "엄마가 날 잡아요~~~"라는 반응이었지만.. ㅎㅎ

지금은 그저.. 책을 주면 읽게 된다.

아이에겐 조금 미안하지만..지금부터라도 같이 읽고 싶다.

책을 많이 봐서 손해 보는 일은 없을 테니 말이다.

내가 집에서 쉰다면 같이 손을 잡고 학교 도서관을 찾겠지만 그게 힘드니..^^

이렇게라도 아이와 즐거운 나날(?)을 보내보련다.

 

쮸는.. 전부 다 읽고 독후감상문까지 썼다.. 물론 학교 숙제였지만..

장하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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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루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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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MMY 2013.07.04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봇을 내놓아라....

  2. Favicon of https://shforkwhdk.tistory.com BlogIcon -_@ 2019.01.25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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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왜그래여 ?

2011. 5. 18. 22:01
달과비행기
카테고리 유아 > 그림책일반 > 세계명작그림책
지은이 피터 매카티 (마루벌, 2009년)
상세보기

비행기가 구름위 하늘을 날고 있고 한 아기가 그 장면을 보면서 생각을 한다.
비행기를 타면 하늘 높이 올라가겠고 자동차위를 어떻게 날지 기차 위를 어떻게 날지 생각을 한다. 그 비행기를 한번 타 봤으면 좋겠다고.
그리고 나서 아이는 그 비행기를 타고 우주로 나가 달나라로 가는 상상을 한다.
달 위에서 멋지게 점프하는 상상까지 하지만 아이는 다시 집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다시 지구로 돌아와서..집에 와서 그리고 자기 침대에 누워 꿈을 꾸고 싶어한다.
우주 비행가가 되는.
흑백톤의 그림이다.
난 흑백톤의 그림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허나 내 생각은 틀린것같다.
아이는 오히려 흑백톤의 그림이라 자기 마음대로 상상하기 편한 것 같았다.
아예 색이 화려하게 정해지면 꼭 그걸로만 칠해야 하는게 아닌지 굳어버리는 것 같았다.

아이는 아직 한글을 잘 모르고 잘 못 쓴다.
그림으로 독후감을 그리는데.. 보면서 혼자 많이 웃는다.
아이는 내가 상상도 못 한 것을 생각해내고 책에서 발견한다.

아이는 노란 달과 그 위에서 뛰는 아이와 그리고 우주에 둥둥 떠있는 멋진 비행기를 생각해냈다. 그리곤 그 노란색 달이 뭘로 만들었는지 아냐고 물었다.

난 아이에게 치즈로 만들었을거라고 이야기 했다.
과학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는 날 쳐다보며..눈을 깜빡인다.
"엄마는 그것도 몰라.. 달은 가스와 압력이 뭉쳐져서 만들어진 지구와 같은 행성이야..딱딱한 돌이라고.."

6살 아기에게 달콤한 꿈을 이야기 하려다가 한방 먹었다.
하지만 아이는 내가 말한 이야기를 듣고 까맣게 그리려던 달을 노랗게 그려줬다.
고맙다.. 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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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루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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