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5. 14. 09:34

역시나 이번에도 가지고 싶은것을 가지고 말았다.

한두푼도 아닌데.. 그렇게 가지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버렸다.

눈에 보이는 아이패드 관련 글마다 가서 기웃거리고..

집에서는 아이패드 가지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재꼈다.

 

결국..원하는대로...

살짝..후회감도 있다.

그래봐야..비싼 나만의 장난감인것을..

근데.. 그 덕분에 또 헛헛함은 채워진다.

 

해보고 싶은거 다 해봐야지

나중에.. 후회 한 조각 안 남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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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루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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