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6. 5. 18:35

우선 알에 제도부터 합니다.
예쁜 모양의 거위알 부터 선택하는것이 우선이죠..^^

알을 제도기에 집어놓고 4등분을 합니다.
그리고 반인치 위에서 가로에 선을 하나 더 긋습니다.
이등분으로 다시 한번 선을 그어준 후에 반보다 아래쪽에서 선을 긋습니다.이것은 세로방향입니다.
필요없는 부분을 지우개로 깨끗이 지워준 후에 알을 컷팅합니다.





















맘에 드는 칼라로 8번이상 칠을 해 줍니다.
한번 칠을 해 준후에 완전히 마른후에 다시 칠을합니다.

다 마르고 나면 종이에 그려진 예쁜 도안을 잘 오려서 공예풀을 이용해서 붙여둡니다.
그리고 나서 로얄코트를 6번 이상 말려가면서 붙여줍니다.
Posted by 카루시파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9. 6. 5. 18:29



하트 모양으로 만들어 둔.. 오리알.
잘 그려지지도 않고 잘 컷팅이 되지도 않아서 좀 밉네요.
스승의날에 선생님 선물로 드리려고 한 것인데..
집에 가지고 와서.. 색을 칠하고 로얄코트를 바른 후에 가지고 가야 하는데.. 제가 깜박 하고.. 두고 갔어요.
그래서 통알 공예를 다시 하기로 했습니다.

우선..거위알을 하나 준비해서 딱..반을 나눠요.
반으로 나눌때는 알 제도기를 활용하면 되니까 어렵지는 않아요.
그리고.. 다시 반인치에서 일인치 정도 위로.. 선을 하나 그으면 되요.
그렇게 해서 컷팅기를 활용해서 반으로 자르면 된답니다.










알을 컷팅기로 반으로 나누기전에 한군데에 선을 그어서 어디와 맞붙는지 꼭 표시를 해 둬야해요.
알을 컷팅하고나서 경첩을 붙일곳을 결정을 합니다.
아랫부분에 우선 경첩을 에폭시를 혼합해서 붙이고 마스킹 테이프로 잘 붙여둡니다.
그리고 나서 거위알에 뚫린부분도 마스킹 테이프로 잘 막고 에폭시로 그 부분도 잘 붙여둔답니다.

그리고 알의 안쪽에 주름을 잡아줄 원단을 2센티미터 정도 좀 크게 잘라둡니다.
공예풀을 전체적으로 잘 발라두고 원단을 넣습니다.

주름지를 잘 고정시켜줄 집계를 이용하여 주름이 예쁘게 잡히게 합니다.
이때 중요한것은 안으로 5미리정도 들어가게 합니다.
그래야 브레이드를 두를때 문제가 생기지 않고 잘 닫힌답니다.

나머지 경첩도 잘 고정해서 올려둡니다.
그리고..이제 브레이드를 전체로 돌립니다.

잘린 단면에 스트레이트 브레이드를 감아주고.. 스톤을 붙여줍니다.
그리고 다시 스트레이트를 감아주고 아래부분은 단색의 스트레이드 브레이드를 감아줍니다.

전 분홍색 브레이드를 감아줬어요.
윗부분에 파란색 스트레이트 브레이드를 6줄 감아주고..
다시 스트레이트 브레이드와 스톤 스트레이트 브레이드를 감아줍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6줄이나 8줄의 분홍색 스트레이트 브레이드를 감아줍니다.

그리고 남은 부분에 파란색 스트레이트 브레이드를 감아줍니다.
아직.. 받침이랑 술을..안 붙였네요..^^

붙이고 나서.. 완성되면..다시 올려야겠지요.
Posted by 카루시파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9. 4. 23. 00:49

브레이드를 감아서 알 잘린면의 불규칙한 면을 감싸준다.
뚜껑을 닫고 작업을 해야 된다.
핀셋을 이용하면 훨씬 정교한 작업이 된다.


아래부터 붙이고 나서 위를 붙이는것이 좋다.
경첩에서 시작해서 경첩에서 끝이난다.
공예용 풀은 바로 굳는게 아니라 유동적이라서 작업하기 좋다.


큐빅이 장식된 브레이드를 붙인 모습.
브레이드 밑에 다시 스트레이트 브레이드를 붙여준다.
그러면 훨씬 깔끔하고 세련된 모습이 나온다.


장식 고정을 해야 한다.


에폭시로 다리부터 붙이고 나서 장식물을 붙인다.
마스킹 테이프로 바로 고정을 해 주고 나서 오분이상 지나야 붙는다.
전체적인 조화를 잘 생각해서 한다.


경첩이 좀 지저분 해 보인다.
이것을 장식용 스톤을 이용해서 잘 붙여준다.
화려하면서 깔끔한 느낌도 준다.






거위알을 이용해서 스승의 날 선물을 하기 위한 작은 액자를 만들 예정이다.


필요한 것은 알 반쪽.
알을 절반으로 나눈후 다시 그 알을 절반으로 나눈다.
줄자를 이용해서 높이를 맞춰서 움푹 파이게 잘 한다.


하트모양처럼 이쁘게 공그려 둔다.


컷팅기를 이용해서 잘라준다.

그리고 원하는 칼라고 우선 여러번 색칠한다.
컷팅한것을 챙겨왔고 어떤 칼라고 칠할지 고민이다.
장식할 꽃은 붉은색과 노란색..그리고 잎의 초록색.
어떤 색이 잘 받을까?
벌써 고민중이다.
숙제가 있어서 살짜기 고민이다.
Posted by 카루시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view.tistory.com BlogIcon 월드뷰 2009.04.23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예쁜데요~~ 받으시는 선생님이 엄청 좋아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