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족? 용족!!!/DIY'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9.04.25 공방에서 회식
  2. 2009.04.23 4월 22일 오랫만에 공방에 가다. (4)
  3. 2009.04.23 4월 13일 - 쮸의 의자 완성
2009. 4. 25. 13:19



공방에서 회식이 있었습니다.

공방 식구들이랑.. 즐거운 시간을..ㅋㅋ
독일에서 오신 프랭크씨..
그리고 장신대에서 음악을 가르치시는.. 교수님인.. 테너 조성환 교수님.
그리고 병원 방사선과에 계시다가 얼마전에 그만두신 최사장님.. ^^ 과 그분의 멋진 사모님.

이사장님이랑.. 신대리 김대리..그리고 오실장님이랑..
다같이.. 고기먹고 노래방에서 놀다가 왔답니다.

오랫만에 신나게 놀고오고..후회했습니다.
내 다이어트는.. 결국.. 실패가 되었나이다.. 꺄아아앙..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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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루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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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4. 23. 00:56
원래 어제 가려고 했는데.."남 푠"이 택배때문에 집을 지키라고 해서..못 갔다.
글서 오늘 다녀왔다.

나무가 좀 많이 뒤틀렸다..ㅡㅡ
레일이랑.. 할게 많은데.
문도 만들어야 하고.


오늘은 뒤틀린 나무들을 바로 잡아주고 사포질을 했다.
가장 기본으로.

나무들을 한번 사포질과 로터링을 해 줬었지만..그게 한달전 일이라..손 볼 곳이 너무 많았다.
나보다 경력이 많으신 분들이 조언도 많이 해 주셨다.

사포질을 결 따라서 꼭 할것.
한곳만 하지 말고 전체적으로 할것.
움푹 파이지 않도록 조심할것.

레일이 움직일 수 있도록 작업을 해 주신 실장님 덕분에 조금 더 일이 편해졌다.
실수가 조금 있어서 톱질과 사포질을 했다.
레일을 양 끝에서 어느정도 띠워주었어야 했는데.. 깜빡해서.. 작업이 더 복잡해졌다.

일자 손톱을 사용할때 들리면 안되는데 자꾸 들려서 문제가 생겼다.
작업한 나무에 흠집이 났다.
사포로 잡혀야 할텐데..걱정이다.

이제 매일 가야..한다.
그래야 빼먹은거 채워지니까.
아이고..힘들겠다.

하지만.. 작업하고 나면..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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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루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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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4.23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따오님 파이팅!
    제법 괜찮아 보이는데요? 제법이 뭐야 잘만드셨는데요!
    저는 해본적도 없어서 이런거 하시는 분 보면 마냥 부럽다는 >.<

    • Favicon of https://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2009.04.23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테리어 경력 7년에..아직 제대로 공그리 작업도 못 한다고 구박을 엄청나게 먹고 있어요.
      원레 제대로 해야 하는데 왜 그런지..ㅡㅜ
      늘 문제가 많답니다.

      겉보기엔.. 괜찮아보여요.. 잘 뜯어보지 않아서 그렇쥐..냐하하핫.

  2. Favicon of http://w-view.tistory.com BlogIcon 월드뷰 2009.04.23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요~~ 돌이아빠님 말씀처럼 잘 만드신것 같은데요~~
    저도 저런 재주 있으신분들 넘 부러워요~~

2009. 4. 23. 00:33


아토피가 심해서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털이 있는 동물은 키우기 어려운 상황.
마님은 쮸를 위해 아시는 분에게서 열대어를 분양받아오셨다.


이사온지 어언 석달.. 이사 온 집이 맘에 드는지 벌써 새끼를 낳았다.
울 쮸는.. 아가 물고기라고 하면서 엄청 좋아한다.
문제는.. 반가움을 표현하는 방법이 어항을 발로 차서 모든 물고기가 파다닥 뛰게 만든다는 점이지만 말이다.. 이건 아무리 알려줘도 안된다.. ㅡㅜ


내가 만든 의자.
보라색으로 예쁘게 칠했다.
쮸가 안 앉을때는 이렇게 어항을 올려놓는다.


쮸가 앉아있는 모습을 찍고 싶었지만 감기기운이 있어서 자꾸 이불속으로 들어가는 아이를 억지로 의자에 앉히기 미안해서 그냥 어항을 올린 사진을 올렸다.


컨디션 저조로 기운 없는 내 보석.



공방에서 현재 책장을 하나 만들고 있다.
프로방스 풍으로
헌데.. 쮸를 위해서 해 준게 없다 싶어서 의자를 하나 만들기로 했다.
맨날 내 무릅에 앉고 할부지 무릅에 앉고.. 무릅에 앉는걸 좋아하고..또 어린이집에선 각자 개인의자가 있고 어디 가면 자기 의자를 달라고 하는 아이라서..^^

이 의자의 경우 조립식이라고 봐야 한다.
왜냐하면..내가 재단하과 내가 만들었다고 하기 쪼까.. 아리까리하다.

친환경 재료.
원목에.. 무독성 나무 전용 풀로 작업했고 피스로 고정해서 나무로 다시 매꿨다.
그리고 수성페인트도 무독성 친환경 페인트로 작업했다.

다른건 몰라도 첫 작품인데 쮸가 너무 좋아해서 다행이다.
총 제작비는 삼만원.
커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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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루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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