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족? 용족!!!/은공예'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9.06.05 은공예를 잠시 접기로 했습니다.
  2. 2009.04.24 4월 23일 - 진주알 귀걸이 (4)
  3. 2009.04.24 4월 16일 - 치렁치렁 화사한 귀걸이
2009. 6. 5. 17:53

무척 재미도 있고.. 공부도 되고.. 디자인이나.. 손으로 꼼꼼하게 하는 모든 작업이 딱 맘에 들었습니다.
맘에 드는 사람한테 선물을 하기도 참 좋구요.
그래서.. 계속 배워서 자격증까지 따고 싶었습니다.
근데요..ㅡㅜ

수업비가..너무 비쌉니다.
아니..수업비라기보단.. 재료비가요.
한번 수업의 재료비가.. 5만원에서 10만원 사이가 되니까.. ㅡㅜ
제 경제적 수준으로는 무리가 왔어요.

여태.. 여기저기서 손을 벌려서 어찌 어찌.. 틈을 메워보려고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네요.

솔직히.
자격증까지 해서 따 보려고 했는데.. 총 들어가는돈이 400만원 정도가 든다네요.
그렇게 큰 돈이 어디있나요.^^

당장..쮸의 간식비가 필요하거든요..에효.

자자..그럼.. 이 강의는 제가 다시 돈을 벌게 된다면..직접.. 강사님을 찾아가서 배우기로 했네요. 언제 다시 시작할지는 모르지만.. 다시 꼭..시작하고 싶어요.
Posted by 카루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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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4. 24. 00:19

곧 다가올 어버이날에 맞춰서 디자인을 한 진주알 귀걸이 목걸이 셋트를 하기로 했었다.
근데.. 목걸이는 아무리 해보려고 해도.. 디자인이 맘에 안 들었다.
결국..귀걸이만 했고.. 문제는..귀걸이도.. 알이 너무 자주 빠지는 디자인이라.. 도금도 미뤘다.
아무리 봐도..좀 맘에 안 든다.

다리가 자꾸 휘고.. 셋팅을 해 둔 상태에서도 지르콘이 너무 잘 빠진다.
물론..내 실력이 안 좋아서 그런것이지만.. 선물 했는데 지르콘이 퉁..하니 놀러나오면..대략난감

아직 니퍼와 구자말이등이 손에 안 익어서 자꾸 실수를 한다.
이러면 안 되는데..싶은데.


전체적인 디자인은 맘에 드는데..생각보다 덜 치렁거린다.
좀 더 고민을 해 봐야 할 듯 하다.
Posted by 카루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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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4.24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궁... 저두 어버이날 선물 준비해야되는뎅.... ㅋㅋㅋ

    멀 준비해야하나..

  2. Favicon of http://w-view.tistory.com BlogIcon 월드뷰 2009.04.24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버이날 선물로 아주 뜻깊은 선물이될것같네요~~

2009. 4. 24. 00:15

은선을 사용한 은공예는 너무 어렵다.
가능하면 은선을 활용한것은 안 했으면 좋겠지만 사용하면 훨씬 더 쓸만한 작품이 나온다.

같은 칼라의 지르콘으로 전부 작업하는 경우와 작업자의 취향에 맞춰서 지르콘의 칼라 변경이 가능하다. 난 저번에 초록빛이 나는것을 했기에 이번엔 약간 황금빛이 도는 지르콘으로 작업을 했다.

은선을 이용해서 체인이 찰랑거리게 작업을 했다.
가능하면 깔끔하고 튀어나와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 손이 많이 간다.
칵테일 파티나 원피스와 잘 어울리는 스타일.

살 빼고 나면.. 이 귀걸이에 어울리는 칵테일 원피스 하나 사고 싶다.
이왕이면..호피문양으로 가슴골짜기가 조금 많이 파지고 민소매로.

그런 섹쉬한 스타일이랑 잘 어울릴듯.
어느 천년에 저 귀걸이에 어울릴만큼 멋진 여자가 될까.. ㅋㅋ

시간은 많이 걸렸지만 의미있는 작업이었고 기분이 좋았다.
맘에 드는 작업이었다.
Posted by 카루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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