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2. 19. 19:00
지금.. 조금 기분이 이상하다.
솔직히 뒤통수 한대 세게 맞은것같다..

꼭... NCIS의 깁스요원에게 뒤통수를 맞은 토니의 기분이랄까.

이렇게 좁은 공간이었나..싶다.

그냥.. 내 속마음을 편하게 토해내도 될까?
그래도 되는것일까?
이젠 편하게 털어놓으면 안 되겠구나.. 싶다.

조심한다고 조심했는데 들켰다.

에효.
내가 하는게 다 그렇지.

둘중 하나다.

솔직하게 쓰든지.
아님.. 또 거짓만을 쓰든지.
아님..솔직하게 토한글은 숨기든지.

방법은 여러가지
어떤것을 사용하든..

그건.. 내 자유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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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루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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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igdeeper.tistory.com BlogIcon Love 2009.02.19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하러 거짓말을 써. 걍 솔직하게 써버려.

  2. Favicon of http://mummy76.tistory.com BlogIcon dollarbird 2009.02.23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짓을 쓸바에는 아예 안쓰는게 나을지도...